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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릭 
  천연수같은 사운드, Head-Direct RE0 Kylin 청음 후기 2009/05/28



Driver Unit : Dynamic Driver (9mm)
Frequency Response : 15Hz ~ 22kHz
Impedance : 64ohms
Sensitivity : 100dB/mW
Cord Length : 1.2m + 0.75m (Y type)

*얼마전부터 제 자신에 대한 자극과 경험을 위해, 유저분들의 희귀하거나 숨은 진주라고 생각되는 이어리시버를 빌려서 청음기를 작성해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일이니만큼 제가 흥미를 갖는 제품이 선택되오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는 STAX사의 제품, Sony의 클래식 제품, Etymotic Research사의 제품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진 상태입니다)

*이어폰 상담 및 청음기 문의는 luric@naver.com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 http://blog.naver.com/luric )



1. RE0를 만나다






롤군님의 Shure SE420에 이어 이번에는 ATjazz님의 Head-Direct RE0 Kylin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정식 리뷰와는 달리 제 흥미에 따라 분량이 맘대로인 이 청음기에서 RE0는 더 긴 내용을 갖게 될 듯 합니다. 쓸 말이 많은데다가, 편안하고 장기간의 청취를 목적으로 했던 SE420과 달리 RE0는 짧은 기간안에 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그가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짤방도 좀 넣겠습니다. (-_-) 일단 RE0를 처음 들었을 때의 제 모습부터 시작하죠.





이미 PK2를 사용해봤고 OK2를 끼고 살면서 느낀 것이지만,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튜닝하는 중국의 스킬은 필자를 위의 그림같은 상태로 만들곤 합니다. (튜닝작업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ATjazz님의 RE0는 실제 시간으로 1주일 정도 번인이 되었다고 하는데, 첫 청음으로 필자를 압도하였습니다. 예쁘지도 않고 무척 다이내믹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 이것은 고음이 채색된 것도 아니고 저음이 많이 부스트되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 밸런스! 선명함...! 필자의 귀로 들려오는 깨끗한 음에 놀란 것입니다. RE0에서 단점을 찾으려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이 글에서 많은 요소를 찾지는 못하실 겁니다. 이미 저는 결정을 내렸거든요.



(혼자 죽을 수 없다는 내용의 쪽지.)




(그에 대한 필자의 대답.) - 사진 : 홍대플리마켓


넵~, RE0의 상급제품이 나오면 그 때 가격으로 RE0를 구입할 겁니다. 대신, 되도록 침착하게... 다른 이어폰들 분석하듯이 썰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0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2. 사운드특성

※ RE0의 케이스에는 다양한 실리콘 슬리브들이 들어있는데, 모두 착용을 해보았습니다. 슬리브가 귀에 잘 맞지 않을 경우 저음량이 적게 느껴질 수 있다는 다른 분들의 경험담 때문이었습니다. 필자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더블팁 슬리브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재질이 뻣뻣한 것도 맞군요. 집게로 고정을 안 시키면 철사에 스치는 듯한 터치노이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줄꼬임이 거의 없어서 좋긴한데... RE0 사용자분들은 리와이어링을 진지하게 고민하실 것 같습니다. 다행히 플러그나 연결 부위는 단선 방지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청음의 RE0는 이미 주인분이 번인을 시켜둔 상태이므로 별도의 높은 볼륨 에이징은 하지 않았습니다.



(필자의 느낌 그래프는 이렇습니다.)


RE0의 성능보다 먼저 살펴봐야할 것은 '음색'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이어폰들마다 자신만의 컬러를 갖는데, 필자가 고음 부분에서 호평을 했던 OK2의 경우 약간은 밝은 음색을 보였습니다. Atrio의 경우는 갈색빛의 조금 어두운 음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0의 음색은 밝다고도 어둡다고도 할 수 없었습니다. 무색무취라고 할까요? 탄산음료도 아니고, 진한 술도 아닙니다. 산속의 맑은 개울에서 흐르는 '천연수'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RE0가 좋다는 전제하에 출발한 글이지만, 개인의 취향을 이 부분에서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시원한 탄산음료도 맛있고, 진한 술도 운치가 있어 좋습니다. 단, 여지껏 필자가 들어온 이어리시버 중에서는 RE0만큼 천연수에 가까운 깔끔함을 주었던 제품은 극히 드뭅니다. 이런 음색은 RE0를 어떤 음악 장르에서도 뒤쳐지지 않게 만드는 중대한 무기로 작용합니다.



(듣다보면 이런 표정이 됩니다.)


해상도는 가격대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필자가 앰프를 사용하지 않은 탓에 100퍼센트의 성능을 맛보지는 못하였겠으나, 음악을 들으면서 RE0의 해상도 때문에 불만을 가질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다이내믹 드라이버의 '자연스러움'이 더해지면서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헤드폰 앰프도 함께 구입할 생각입니다. 아, 미니케이블도 사야되나...) 저음의 타격감은 무척 단단합니다. 기본적으로 저음이 강하게 부스트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하실만한 드라마틱한 저음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매우 단단하고 잘 퉁겨줍니다. 오버하는 느낌도 없어서 저음의 진동에 머리아플 일도 없습니다. 외출시의 사용에서도 착용만 잘되면 적당한 양의 저음이 음악의 흥을 돋궈줍니다. 즉, 평탄한 저음역은 아니지만 이상적이다싶을만큼 적절히 부스트를 시켜두었습니다. 풍만하고 부드러운 맛이 없지만 너무도 깔끔하고 균형적입니다. 사운드의 '밸런스'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 저음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살짝 추가된 잔향이 양념이라고 하겠습니다.

작은 인클로져, 작은 스피커를 사용하였지만 표현되는 스테이지의 넓이도 예상밖이었습니다. 개방감에서는 오픈형 이어폰에 비교하기가 어렵겠으나 상당히 넓게 표현됩니다. (참고로, 음색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 OK2와 꽤 비슷한 성향을 보였습니다) 천연수같은 음색과 맞물려 어떤 음악을 들어도 주변이 조용해지는 것 같은 감성 상태를 만들어냈는데 이는 저음과는 달리 고.중음쪽에는 잔향이 거의 없어서 그런 듯 합니다. 중음역을 많이 밀어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넓이를 표현해내는지...

여기에서 RE0가 표현하는 고음역을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높이 올라가고, 치찰음이 조금씩 느껴지면서도, 귀가 즐겁고 자극감도 받지 않는 고음이 바로 RE0의 것입니다. 뭔가 착색을 넣은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늘 끝까지 올라가는 고음도 아닌 것 같은데 무척 시원하게 울립니다. RE0를 처음 들을 때 청자가 깊은 인상을 받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 합니다. 선명하고 높이 올라가는 고음이라면 필자 역시 ER-4 시리즈를 잊지 못합니다. OK2의 고음은 아름답고 세밀하게 다듬어진 것이었지요. RE0의 고음은 귀를 즐겁게 하면서도 지치지 않게 하는 유희의 영역에 닿아있었습니다.

중음역은 미세하게 뒤로 밀려있는듯하나, 비중이 정확히 잡힌 느낌입니다. 이 역시 중립적이고 깔끔한 RE0의 음색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앰프가 없어도 빈 소리를 들을 일이 없었습니다. 보통 때보다 볼륨을 더 올려야했지만 뭔가 허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출력이 작은 NW-S603에서조차도 꽉찬 소리를 맛본 것입니다. (고막으로 쏟아지는 정보량이 많습니다) 높은 저항값의 이어리시버에서 더 좋은 소리를 낸다는 아이팟 터치 2세대의 경우는 더했습니다. 볼륨만 조금더 올리면 끝입니다. RE0를 위한 헤드폰 앰프의 구입은 말그대로 '이래도 더 나은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선명한 고음역, 꽉찬 중음역, 단단한 저음역 - 이 3요소가 합쳐진 것이 RE0였습니다. 여기쯤에서 취향에 따라 그래도 단점이 될 수 있을만한 것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중간에 잠시 언급했지만, 풍만하고 부드러운 느낌은 RE0와 거리가 꽤 멉니다. 선명하게 올라가는 고음 빼고는 '중립'이나 다름없습니다. 콱 익스트림! - 이것도 아닙니다. 잘 짜여진 밸런스가 '강한 개성'을 찾는 분들께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이어폰에 한하여, 가격이 절대적 기준으로 될 수 없음을 다시 주장하고 싶습니다) 적어도 힙합 매니아분들은 RE0를 피하셔야겠습니다.


*루릭이 들어본 RE0 Kylin의 소리는?
해상도 : 뛰어남.
타격감 : 단단하게 울리는 타격.
공간감 : 상당히 넓은 편.
치찰음 : 있으나 거슬리지 않음.
자연스러움 : 매우 자연스러움.
고음역 : 선명하고 투명한 느낌.
중음역 : 비중이 정확히 잡힘.
저음역 : 밸런스가 좋지만, 적다고 느껴질 수 있음.



3. 장르별매칭

※ 테스트에 사용된 플레이어는 Sony NW-S603과 Apple iPod Touch 2세대이며, 사용 음원은 음반 직출의 MP3 320Kbps 규격의 파일입니다. Clear Stereo, Clear Bass, User EQ는 모두 해제한 상태입니다. S603과 iPod Touch 외의 다른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경우, 아래의 평가와는 다른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더 많은 유저분들과 동일한 환경에서 청음하기 위해 CD가 아닌 MP3파일과 MP3플레이어를 사용함을 양해바랍니다.

※ 내친 김에 장르별 매칭까지 들어가봅니다. 결과야 뻔하겠지만, 이게 재밌거든요. 슬리브는 작은 더블팁 슬리브를 사용하였습니다.

>>Electronic
The Chemical Brothers - Get Yourself High, Morning Lemon
The Prodigy - Invaders Must Die, Take Me To The Hospital
Daft Punk - Around The World, Da Funk

두웅~ 쿠웅~ 하는 저음이 그립긴 합니다. 서브 우퍼 효과가 제대로 나오는 장르이니만큼 RE0가 베스트가 되지 않는 유일한 장르일 것 같습니다. 앰프가 없으니 일단 PC 사운드 카드, USB DAC에 연결해보았지만 저음이 확 올라오지는 않았습니다. (RE0의 저음 자체가 큰 부스트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중음, 해상도 부분에서는 선명함과 깔끔함이 그대로 작용합니다. 시원하고 꽉찬 느낌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집니다.


>>Classic
Herbert von Karajan -
Mozart : Symphony No. 29 in A major, K. 201 (186a) - II. Andante
Vivaldi : The Four Seasons - L'inverno III. Allegro
Eliahu Inbal -
Mahler : Symphony No.10 in F sharp minor 1. Adagio

RE0가 물고기라면 클래식이 물이요, 오케스트라가 호수라고 하겠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클래식을 듣고 싶은데 공간 문제상 스피커를 쓸 수 없다, 불편해서 헤드폰은 못 쓰겠다, 결국 이어폰을 쓴다면 커널 타입으로 하겠다 - 이 요건을 갖고 계신다면 RE0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전 음역대의 다양한 악기들을 세밀하게 표현해냅니다. 다른 밸런스형 이어폰들과 마찬가지로, RE0는 클래식과 베스트 매칭을 보여주었습니다.


>>Jazz
Ella Fitzgerald - Hear Me Talkin' To Ya, In A Mellow Tone
Miles Davis - Blue in Green, So What
Prelude - Falling Slowly, Seascape

재즈곡들 중 부각된 베이스가 좋게 느껴지는 곡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RE0의 탄력있으면서도 적당히 부스트된 저음은 이런 곡들마저도 흥겹게 들려주는 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을 선사하는 Blue in Green과 밝고 현대적인 Falling Slowly 모두를 중립적이면서도 선명한 음으로 해석해냅니다. 전 음역대를 다채롭게 들려주는 능력 또한 한 몫을 합니다. 재즈에서도 자신있게 베스트를 주겠습니다.


>>Rock
Audioslave - Moth, Heaven's Dead
Green Day - Blood, Sex, And Booze, Minority
Korn - Blind, Shoots and Ladders

킥 드럼의 파워가 살짝 부족하지만, 단단한 타격에 정신줄을 잠시 놓습니다. 스네어 드럼 소리에서 쾌감을 맛보고, 시원하게 울리는 하이햇 소리에서 또 한번 쾌재를 부릅니다.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 섞이는 순간부터는 그냥 펜을 놓아버렸습니다. 락에서 저음 파워를 중시하신다면 아쉬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경쾌함과 시원함을 원하신다면 RE0를 들으면서 필자가 느꼈던 쾌감에 동감하실 것이라 예상합니다. 맑은 고음과 적당한 저음 타격이 잘 드러나는 장르였습니다.  


>>Live
Muse [HAARP] - Knights Of Cydonia, Hysteria
Paul Desmond Quartet [Live] - Take Five, Wave

RE0의 높은 해상도는 두 음반 모두 별 잔소리 없이 듣게 된 요인이었습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이든 작은 클럽이든 정숙한 녹음실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음색, 박수와 함성 그리고 술잔 부딪치는 소리 모두를 세밀히 들려주는 정밀함. - 과장이나 강조가 없을 뿐, 라이브 음반도 문제없는 수준이었습니다.


>>Vocal
Shibata Jun - なんかいいことないかな, 透き通る月~彈き語り~
윤상 - 너에게, 바람에게

목소리가 매우 가깝게 들리진 않습니다. 볼륨을 키워도 별 효과는 없는데, 디테일만큼은 놀랍습니다. 두 보컬 모두 고음과 촉촉한 느낌이 있는 쪽이니 RE0의 선명한 고음 표현이 그대로 통한 것 같습니다. 즉, 스테이지가 넓게 표현되는만큼 보컬은 위치가 약간 물러나지만 매우 정확하고 깨끗하게 들려온다는 것입니다. RE0의 맑은 음색은 사람의 목소리를 강제로 꾸미지도 않으며, 눌러대지도 않았습니다.


※ 청음 결과, 전반적으로 좋은 매칭을 보여주었습니다. 클래식과 재즈, 락에서 '선명함'과 '단단함'을 무기로 앞세워 필자를 넉다운시켰으며, 다른 장르에서도 별다른 불만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힙합 또는 클럽 사운드를 좋아하신다면 저음에서 약간 목이 마를 수 있겠습니다.



4. 장단점 및 결론

GOOD
깨끗하고 중립적인 음색
선명한 고음
적당한 양의 저음 타격
뛰어난 해상도와 밸런스
커널타입같지않은 스테이지 넓이 표현력
커널타입다운 차음성
더 인하될 것으로 보이는 가격


BAD
저음량의 부족을 느낄 수 있음
높은 저항값 - 볼륨 상승 및 헤드폰 앰프 요구
차음성이 매우 뛰어나진 않음
뻣뻣한 케이블
가격대비 평범한 디자인
필자에게 지름신 소환(...)



청음기치고는 조금 분량이 길어졌지만, 즐겁게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RE0가 필자에게 준 즐거움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렵니다. 돌려드리기위해 박스에 넣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구입할 제품이니 잠시 이별한다는 생각으로 아쉬움을 달래는 중입니다. RE0를 사용하는 분들은 아직 소수이지만 그 분들의 거의 공통적인 결론에 필자도 동참하겠습니다.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매칭은 저도 장담 못합니다. 적어도 아이팟을 쓰는 분들께는 앰프없이도 RE0의 제 소리를 느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RE0의 상급기는 대체 어떤 녀석이 나오는 겁니까... 설마, 외관만 업그레이드? 아니면 더 소리가 좋은 거? 짐작을 못하겠습니다. 기대는 되지만서도... 아니, 그래도 RE0는 구입... ■






화수분
필자에게 지름신 소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읽었어요...ㅎㅎㅎㅎㅎ

ie8을 지를예정이라....ㄱ- ie8 안사고 루릭님 글 읽었으면 re0질렀을듯하내요...
2009-05-28
18:13:15

 


내안의 너
RE0의 상급기가 나오는군요..
현재의 소리에도 무척 만족합니다만,
상급기가 나온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리뷰 잘보았습니다~
2009-05-28
19:23:15

 


[이명당]곧!!쓰는넘
쩝 그런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면 빨리 말씀하시지;

전에 하이디션 티어스3가지고 있을 때 빌려드리기라도 했을텐데;
2009-05-28
21:02:06

 


괄약근힘의중요성
re0의 상급기가 나온다는건 어디서 나왓죠?
그리고 언제쯤 나올까요?
2009-05-28
23:09:02

 


봉주야달려
http://www.headphile.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93000000005&search=&sort=price

RE3 ㄷㄷㄷ... Sennheiser IE8이랑 맞짱 뜨겠군요 ㅋ
2009-05-28
23:19:18

 


괄약근힘의중요성
그리고 현지가로 미루어봐서 25만에서 더이상 떨어지긴 힘들듯 한대..ㄷㄷ
re0에서 커널의 진가를 맛봐서 헤드다이렉트에서 re0보다 상급커널 만들면
무조건 사고 픈대...... 아직 re0산지 일주일도 안넘었고... ㅠㅠ
2009-05-28
23:20:09

 


에레이시아
여기저기 re0 좋다는 소리가 많군요..
하지만 ie8을 27만원주고 예약했기 때문에 패스
총알이 모자라~x1000 환불하지 않는 이상 ㅠ
2009-05-28
23:23:00

 


[HIZAKI]~Maiden~
히로인 루릭~ 2009-05-28
23:55:05

 


루릭
화수분 / 저도 IE8을 너무 들어보고 싶습니다.

내안의 너 / 감사합니다. RE3라고 하던데 저도 기대됩니다.

[이명당]곧!!쓰는넘 / 하이디션 티어스3면...몰딩 제품 아닌가요? (-.-)a

괄약근힘의중요성 / 저는 그냥 RE0만 구입하렵니다. ㅠ ㅠ RE3는 청음만...

봉주야달려 / 컥... RE3가 벌써 대기중인겐가요...

에레이시아 / ...저도 총알 부족이 심대합니다. (-┌)

[HIZAKI]~Maiden~ / 저... 남자인데....ㄷㄷㄷ
2009-05-29
02:10:12

 


박(O_O)치
제 느낌과 매우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군요^^

re0 기본기에 정말 충실한 놈인것은 분명하지만, 개성있다라고는
절대 할수없는....
그렇지만, 다이나믹 커널형에서 하물며 9mm진동판으로 여태껏
실현 불가능했던 헤드파이적인 대역밸런스와 각 음원의 정위감은
그러한 단점을 완벽히 커버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입니다
2009-05-29
04:39:29

 


떡밥매니아
re0가 미국에서 169$인데요?

동일 가격의 뉴슈파 5 가 사켓에서 21만원대에 팔고 있는 걸 보면

가격 책정이 정말 어이없을 정도인 헤드X일에서도 최저 23만원대로 떨어뜨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09-05-29
11:23:58

 


[HIZAKI]~Maide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본 소리에요~☆ 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5-29
1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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