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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ion9 
  re0 리뷰 완성u 2009/04/25
File #1     cdpkorea-1240666614-1.jpg (952.9 KB)    Download : 40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review&page=1&sn1=&divpage=3&sn=on&ss=on&sc=off&keyword=re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392

위 링크에 이어서 두번째 리뷰를 썼다.
첫번째리뷰 마지막 두단락은 다음과 같다.

"
위에서 락을 통해서 본 것처럼 re0는 여러가지 표현을 소화해낼 줄 안다. 요약하면 re0는 정말 음악적이다. 그렇다면 음악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re0를 음악적이라고 말했으니, 그래서 내가 re0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의 음악적 발견을 새롭게 할 수 있었는가 를 밝히고 싶다. 음악적이다라고 말해놓고, 악기가 따로따로 들리지않고 하나가 되서 들린다는둥 또는 가수의 격한 감정이 그대로 전해진다는둥 일반론만으로 무책임하게 얼버무리기 보다는 그편이 신빙성면에서 더 옳은 기록이다. 그래서 나는 다음 세 곡, Korn의 falling away from me, Squarepusher의 the coat hanger, Krzystof Penderecki의 threnody to the victims of Hiroshima에 대해서 내 감상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기로 했다. 이 때 나는 ipod classic과 re0만을 이용할 것이고, 모든 음원은 cd에서 무손실 wav를 추출해놨다.

다음내용은 좀 시간이 흐른후 올리겠습니다. 지금 음악리뷰를 쓰고 있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러나 위와 같은 포부와 상관없이, 결국에 나는  (korn의 blind, 거기서도 0초부터 45초까지) 만 기록할 수 있었다. 나는 인간이기 때문에 행동만을 하고, 따라서 {(re0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도 (내가 그것으로 할 수 있었던 행동)이 결정한다. 그래서 나는 첫번째리뷰에서 성향을 분석한 데에 덧붙여 행동으로써 (re0에 대한 결정적인 데이터)를 제시하고 싶었다.  그래서 korn의 blind를 듣고 경험을 적었다. blind를 끝까지 심사숙고하고 싶었지만, 다른 일이 더 하고 싶어서 45초까지만 작문했다.  그것을 파일로 첨부했다.-사진을 다운받으시고  확대하시면 글씨가 보입니다....사진을 보시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맨 밑에다가 텍스트로도 올려놨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 보시기를 권합니다.

첫단락부터 끝단락 순서로 읽히도록 씌어졌고, 인접한 두 단락 안에서 같은 높이에 있는 문장들은 내가 일부러 높이를 맞춘 것이다. 그들을 연결하고 싶어서 그랬다.  korn의 blind 감상평은 15초당 한 문장씩, 총 세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상은 음악에 있어서나 오디오에 있어서나 (가장 날것의 정보)이지만 모든 것을 기록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감상평으로부터 기기성향을 {(기기를 겨냥한 사용기)에 있는 것}만큼 추출하기는 힘들다. 그보다는 감상평으로부터 (어떤 기기를 사용했을 때 어떤 욕구를 얻었는가)를 알 수 있다. 다음 두 감상에는 (imac, ibasso d2 boa, beolab4pc)가 사용됐다. 이들을 (위에 있는 blind)와 대조할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90116 Blevin Blectum 

(Blevin Blectum)의(Gular Flutter)에서 {다음과 같이 (Chemical Brothers)변종이라는 의미} 외에 (다른 특별한 의미)를 찾지 못했다.

1 (음악에 등장하는 소리)마다 [{(그 소리)가 있는 공간}의 모양]이 다르다.

2 (등장하는 소리)가 다양하다.

3  소리입자크기가 Squarepusher정도다.



(Blevin Blectum)의(Gular Flutter)듣다보면 작품을 듣지않고 (흥미로운 3초정도분량 구간들)만 자주 찾게 되서, (도입부의 강력함)이 떨어진다.



주목할 만한 소리들

1 (Real Live Escargot)저음

2 Cygnet 2:23 베이스드럼

3 Cygnet도입부는 Atoll바이올린 소리와 같은데, 지금 Atoll 음원이 없어서 정확히 어디에 나온 바이올린소리인지 모르겠다.



(2에 대한 부연설명)

(Pitch가 평균율에 맞는 징소리)가 (Pitch가 평균율에 맞는 소리) 중 가장 볼륨이 크게 (타악 중 Pitch가 가장 낮은 소리)로서 규칙적으로 나오고,  (그 징소리)가 [Pitch가 미분음이고, 건조하고, 날카로운 {(Snare Drum) 소리}]와 대조를 이루면서 역동성을 유지시키다가 에 {(그 징소리)보다 더 Pitch가 낮은 타악기소리}가 잠시 나왔다가 사라지는데 (그때 역동성이 끊기는 현상)에 주목했다.


(27초, 1분45초, 1분47초, 2분23초, 2분47초, 2분49초) 중에서 (1분45초, 1분47초, 2분47초, 2분49초) 때는 {(그 징소리)보다 더 Pitch가 낮은 타악기소리}가 다른 때에 비해 볼륨이 낮고 {(2초 전) 또는 (2초 후)}에 또 {(그 징소리)보다 더 Pitch가 낮은 타악기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역동성 끊기 효과)가 낮다.

27초때는 아직 장기적 반복을 예측할 수 없는 때라서 (역동성 끊기 효과가 낮다. 반면에 2분23초때는 (전체적인 볼륨)이 가장 클 때고, [{(2분5초부터 2분12초까지 부분)에서 반복이 끊기고 EWI소리만 달랑 나온 후} {2분12초부터 반복이 복구되기 시작한 후} (반복이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승하는 때)]이다. 그래서 2분23초에 나는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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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an Hecker-Semishigure
http://www.soundohm.com/florian-hecker/hecker-h-ller-tracks/semishigure/
Carsten Höller 시각 작품에서 들려주려고 Florian Hecker가 Haas effect를 자주 사용하여 작곡한 음악.
http://itsfred.tistory.com/tag/Hass%20Effect

(작품에 트랙 수)는 총 8이다. 각 곡은 다음 문장과 같은 성질을 갖는다.
{(두 세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진 짧은 소리들}만 계속 나오고, {(그 두 세가지 부분)의 (볼륨,길이,리듬)}이 변한다.


1번 트랙에 [{조화가 조절되는 (세 가지 박동)} 뒤에 작게 불타는 소리]가 나온다.

Florian Hecker가 (psycho acoustics 지식)을 이용해서 (spatial disorientation)을 만들 때도, Florian Hecker는 시간 위에 소리를 늘어놓는다. (Florian Hecker가 왜 특별한지)를 {그가 (시간 위)에서 만들어낸 변화}  즉 (그의 작곡)에서 보고 싶었다. 2번트랙이 가장 특별해 보여서, 2번트랙 일부를 묘사했다.

'뜨알렛피이잇'가 조금씩 변화하며 반복된다. '뜨알렛피이잇'은 0.7초정도동안 지속된다.
'뜨알렛'  첫 부분에  (middle C 바로 위 F)로 '삡'이 짧게 나는데 날때 마다 음상위치가 바뀌고, 같은 때에 '띠공'이 나온다. '띠'는 (middle C 바로 위 E)이고, '공'은 (middle C 바로 밑 A)이다.

'렛'과 '피' 중간에서 '프리잇'이 시작한다. '프리잇'은 쇠구슬이 빨리 지나가는 소리다. '알'에서 '우뢨'소리가 시작한다. (볼륨 차등)이 ('삡', '띠공', "우뢨', '프리잇')을 합쳐서 '뜨알렛피이잇'을 만든다. '뜨알렛피이잇'은 {(각 부분들)의 (볼륨, 지속시간, 등장시간)}이 변화하면서 계속 변화한다. 예를 들면 4분에는 'ㄸㅙㅅ프리'가 된다.

나는 ('삡'소리의 위치변화)에 주목해서 작곡을 읽었다.


{(Florian Hecker)의 작곡법}에 주목하며 들어보니 (IT ISO 161975)는 감정적이고 고전적이다. Dark Ambient같다.
Florian Hecker의 앨범 4장을 들어본 지금, [왜 {(Florian Hecker)에 있는 다른 가능성들}을 또 탐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Florian Hecker-IT ISO 161975
http://www.fina-music.com/catalog/index.html?id=10041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eolab4pc로는 (한 곡을 반복해서 들어가며 그 곡을 망라해야겠다는 욕구)는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 그런 시도가 음악적 발전을 위해서 필요했다. 불가능했기 때문에, beolab4 pc로는 다음만을 했다, (음반을 한장 듣고 듣던 중 한 생각들을 적은 후 그것을 분류하는 행동). 그런 행동의 대상은 {(의도적 디테일)이 충만한 음악들)}이었다. 느낌의 고갈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랬다. 디테일이라도 분석하면 쓸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로 그런 음악은 현대음악과 전자음악에 속한다.

re0로 음악을 들을 때, 이제 내게 이정도 정보량이 주어졌으니 한 곡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새롭게 그런 욕구를 얻을 수 있었다. korn의 blind를 선택했다. "뉴메틀은 단순하고 거기서 감동은 원초적이다 따라서  감상을 정밀묘사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해왔다. 하지만 (re0로 korn을 작문할 수 있었던 이유)는 re0가 (blind에 나오는 소리)마다 (정확한 위치)를 부여해줬기 때문이다.

도저히 못들을 음악에 접했을 때, "내 맘에 안들긴 하더라도, 그래도 작곡가는 무언가 알았기 때문에 곡을 썼을 것 아닌가?" "왜 나는 그것을 전혀 찾지 못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re0로 korn을 다시 들어보면서 korn뿐만 아니라 다른 작곡가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rock을 re0가 어떻게 표현하는지) 또 (Korn의 blind에서 내가 무엇을 들었는지)로써 re0를 설명했지만, re0의 음악성은 특정장르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것을 말하고 싶어서 (korn의 blind)에서 (구체성의 수준)을 장르너머로 초과시켰다. [{(음악불감증, 작곡아이디어 고갈, 음악분석수단 고갈) 같은 풀리지 않는 음악적문제}에 봉착한 사람들]이 re0를 사용하면 의외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가난한 음악도들에게 re0를 추천한다.






후기
리뷰를 완성하고 나서 며칠 후 빵을 꺼내다가 팔힘에 의해 re0케이블이 완전히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다. phonak에서 나온 이어폰을 들어보고 re0를 고쳐쓰던지 아니면 phonak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그냥 yuin g1a 하나로 들을지 결정하려고 합니다. g1a가 공간감면에서 (re0가 실연에 가까운 것)보다 더 실연에 가깝습니다. 조만간 g1a리뷰를 올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진에 있는 내용을 풀어서 써놓은 것

korn blind
0-15
좌측/우측   에서   각각   (라이드심벌11회에.대한.반사음)/라이드심벌11회  가 존재하는데,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은    

{(유리와 쇠막대)가 충돌하는 소리} 같고
라이드심벌11회보다 (약 한옥타브) 높고
어택에서.서스테인으로.느리게.볼륨이.줄고/(어택볼륨이.많이.줄기.전)에.다음.반사음이.어택하니까,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이 통으로 연결되서 음고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리로 들릴 수 있고, 또 한편으로

초반에는 (볼륨이 큰 라이드심벌11회 근처 우측공간)에 (청취의 관점)이 멈추다가  
점점 (청취의 관점)이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 위에서 (그것의 음고움직임)따라 움직이는데,  

{(청취의 관점)이 좌측으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에

라이드심벌11회보다     볼륨이.크고/음상이.조금.우측상단에.있고/음상이.좀.더.작은.범위로.퍼지고/음역이.좁고/서스테인부분이.핏치가.정확한
라이드심벌4회가 (청취의.관점)을.끊으며/새로운.공간을.보여주며 나오고
그때 (라이드심벌11회의 여음)이 묻히자
(청취의 관점)이 라이드심벌4회를 향해 우측으로 갑자기 이동하고

그 후 2번째로 라이드심벌11회가 나오면서 (바로전 라이드심벌4회동안 잠시 멈췄다가 다시 전진)하는 느낌이 생기고,
그 동안 (라이드심벌4회의 여음)이     {(라이드심벌11회의.음상)이.있는.공간}에서.지속되고/(라이드심벌11회에.대한.반사음)처럼.연속적으로.음고가.변하나/(변하는.속력)이.상대적으로.작은데,

{그 (라이드심벌4회의 여음)의 움직임} 위로 (청취의 관점)이   그것을.따라.맴돌면서/{좀더.빠른.(라이드심벌11회에.대한.반사음)의.움직임}을.바라보고

이때 {여직 분리된 것처럼 들리던 (좌우의 음악)}이 가운데공간에 소리가 존재하지 않는데도 소통하고,

(여태까지와 같은 방식)으로 (라이드심벌4회,라이드심벌11회)가 나오고  
{여태까지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이 그랬던 것}처럼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이 평균율에서 벗어나 불안하게 움직이며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또 다시 라이드심벌4회가 나올 때) 동시에 guitar4회가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 근처 우측 하단에  나오면서
guitar4회가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의 긴장감}을 (좀더 큰 볼륨에 타격감있는 소리)로 이어받아 구체화해서 전진을 기대케하고,

이로써 좌측으로 (청취의 관점)이 이동하고

그러나 (guitar4회가 기대감을 준 이후) guitar4회가   여음을.남기지않고/짧게.끝나고
게다가 (라이드심벌,guitar), 모두, 박자에 불규칙이 없기 때문에; (좌측반사음이.있는.곳.일부)에서만.작은.범위로.(청취의.관점)이.움직이고/그.외에는.(청취의.관점)이.정지하고/즉 .공간이.얼고  

그 이후에 다시 단독으로 라이드심벌11회가 나오고; 라이드심벌11회는 이제 너무 반복되서 기다림의 느낌을 주고; (guitar4회가 기대감을 준 이후) 바로 (이런 기다림)이 나오면서 (용수철을 잡아당겼다가 손을 놓지 않고 다시 원점에 놓으면서 탄성력을 시험하는 느낌)을 주며; (잠시 후 더 크게 튕길 것)을 기대케 하고
이와 동시에 guitar자리에 다시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이 (볼륨의 우위)를 차지하는데; 이제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에 (청취의 관점)을 맴돌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취의 관점)이 한곳에 집중되는 것도 아니라; [{guitar와 (라이드심벌11회에 대한 반사음)}이 번갈아가면서 나타나는 것]을 (청취의 관점)이 관조하고

{이제는 너무 반복되서 존재가 확실해졌고,  guitar4회에 묻혔다가 다시 들림으로써 반동을 얻어서 더욱 존재감이 확고해진 (라이드심벌15회=라이드심벌11회+라이드심벌4회)}가 {(guitar4회와 기다림)이 준 탄성}을 받아서 {(얼은 공간)안에 여태까지 쌓인 긴장감}을 저장한 채로 전진하는데,

0초에서 15초 사이에는 {라이드심벌11회 후 (guitar4회,라이드심벌4회)이 나오는 패턴}이  총 3회 반복적으로 나온다.


15-30
4번째 {라이드심벌11회 후 (guitar4회,라이드심벌4회)이 나오는 패턴}이 끝나고,

베이스5회가 시작되고,
이는 순서대로 (베이스튕김1,베이스튕김2,베이스튕김3,베이스기타4,베이스튕김5)로 이루어져 있고,
베이스가 나온 후 (청취의 관점)이 반사음을 잊고 저음에 주목하는데,

베이스튕김1에서
어떤 순간, 정의하자면 [{(베이스에 손을 댈 때) 생기는 탁음}이 가셔지고, 음고가 안정되고,(음상과 음량)이 커지기를 멈추고 줄어들 순간]이 나오기 전에

베이스튕김2가 나오고, 이것은
5개 베이스튕김 중 가장 고음이고 가장 고음량인데,
(이로써.힘이.가속되고/급히.전개되고/음상과.음량이.최대치가.되기    이전)에                                  
급히                                                                                                                                      

베이스튕김3으로 음고가 내려가고  
(베이스튕김2에서 베이스튕김3으로 갈 때까지 시간)만큼 지속된 후 다시 한번 그만큼 시간이 지속되기 직전에 베이스튕김4로 음고가 내려가고
여태까지 베이스를 종합해보면, {(베이스튕김2,베이스튕김3,베이스튕김4) 까지 계단을 미끄러지듯이 박자가 진행한 결과}  (베이스튕김2로 가며 생긴 상승감)이  {(베이스튕김3에서

베이스튕김4)로 미끄러질 때 생기는 가속}으로서만 느껴지고

바로 guitar4회가 5번째로 등장하고
여태까지도 베이스튕김4가 오래 지속되고 있었으며, 미끄러지지 않았고, 오래 지속되며 라이드심벌11회를 제치고 주목받고 전진을 기대시키지만,
그냥 끝날 것처럼 볼륨을 줄어들고 가속감도 잊혀지고,  

guitar4회가 6번째로 등장하고

베이스튕김5에서 음고가.내려가고/짧게.끝나고

끝날 때
{(베이스지판에서 손가락을 땔 때) 생기는 탁음}이 공간을 크고 짧게 울리면서 침묵을 못박지만,
최근 guitar4회를 종합해보면, (4번째 guitar4회, 5번째 guitar4회, 6번째 기타4회) 순서대로,

또 {그 침묵 이후 여태까지와 같은 주기로 나오는 (7번째guitar4회, 8번째guitar4회, 9번째guitar4회)}에서도 점점 guitar가  
음상이.우측으로.가고/음끝이.날카로워지고/고음으로.볼륨비중이.옯겨가면서
조금 전까지는 (튕김마다 음상이 달랐던 베이스)에 (청취의 관점)을 두었지만, 이제 다시 여태까지 계속 반복되어온 {(guitar,라이드심벌) 패턴}에 (청취의 관점)을 점점 옮기고

그 패턴 위에서 (점진적 긴장감 상승)이 일어나고    
guitar가 (여태까지 있었던 간헐적인 긴장감)을 종합해서 상승한다.


30-45
10번째 기타4회가 나오고, 바로 뒤 따르는 새로운 기타 프레이즈, guitar-b는 (4번의 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guitar-b가
(guitar4회, 라이드심벌11회, guitar-b 순서)로 좌측에서 우측일 수 있게, {(guitar4로부터 라이드심벌11회까지 거리)가 (라이드심벌11회에서 guitar-b까지 거리)의 2배 정도}일 수 있게, 음상을 만들면서

우측에 (상상하지 못했던 공간)이 추가되고
이로써 (0초부터 30초까지)가 (자신과는 대비되는 새로운 단계)로 누적됐고  
이제 (청취의 관점)이 (더 넓은 전체공간)을 활보할 수 있고,

(guitar-b침1 에서 guitar-b침2로 빠르게 음고가 도약하는 것)처럼

guitar-b침3에서 guitar-b침4로 올라가지만 빨리 없어지고              

그것을 베이스b가 연결하는데
베이스b는 (한번의.침)으로.이루어지고/베이스드럼만큼.타격적이고      
연결하는.동시에/첫번째.guitar-b를.(guitar4회.근처.하단.그리고.약간.좌측)에서.끝내면서

그때 급격히 (청취의 관점)은 (guitar-b가.있는.공간)을.제외하고/좌측공간에.집중하고.그.후

(베이스b가 사라질 때) guitar4회근처으로 음상이 퍼지면서, (guitar-b에 있었던 상승감)이 guitar4회를 타오르게 강조하고,

그 느낌이 11번째 guitar4회, 12번째 guitar4회까지 유지되고 (2번째 guitar-b, 2번째 베이스b, 13번째 guitar4회, 14번째 guitar4회)에서 복원되고,

guitar-b자리에 {(여태까지 나온 전개) 중 가장 긴 형태}로 guitar-c가 나오는데    
(guitar-b로써 존재에 성공한 공간)에서  guitar-c가 역대 가장 다양한 박자를 실험하면서, (guitar-b로써 존재에 성공한 공간)에서 역대 가장 다양한 방식으로 (청취의 관점)이 가능해지면서  
(guitar-b로써 존재에 성공한 공간)이 가장 확실하게 존재하고

그 다음에 바로 guitar4회가  
(그것의 음상최좌측)에 하이햇을 동반해서 나와서, 4번째 하히햇이 찰랑거리기 전에 하이햇과 함께 급하게 뮤트되면서

(guitar4회가 나왔다 바로 유령처럼 사라지는 느낌)이 여태까지보다 더 확실해지고  
그리고 반대편 공간, guitar-c 공간도 guitar-c로 다시 등장하면서    
두 공간이 조명처럼 교대로 번쩍이고  

(두 공간 사이에 있는 공간), 즉 (라이드 심벌이 있었던 곳)이 (guitar4회와 guitar-c 사이에 있는 시간차) 동안 강조되면서 (여태까지 계속 똑같이 있었던 라이드심벌)에 의해서 이전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하고

이것이 (음상이 서로 다른 곳에 있는 guitar-c와 guitar4회)를 연결해주니까
(guitar-c의 머뭇거리는 긴장)을 guitar4회가 고음에서 상승감으로 정리하고

이제 (0초에서 30초까지)보다 훨씬 모두가 연결됐고, 마지막단절로서 [guitar-c와 guitar4회 사이 {(guitar의 침묵), 그리고 음상차이}]만 남았고  
{(곧 그것까지 사라지면서 모든 단절이 사라지겠다)는 기대감}을 준다.                                                                                                                                                                                                                                                                                                                                                                                                                                                                                                                                                                                                                                                                                                                                                                                                                                                                                                                                                                                                                                                                                                                                                                                                                                                                                                                                                                                                                                                                                                                                                                                                                                                                                                                                                                                                                                                                                                                                                                                                                                                                                                                                                                                                                                                                                                                                                                                                                                                                                                                                                                                                                                                                                                                                                                                                                                                                                                                                                                                                                                                                                                                                                                                                                                                                                                                                                                                                                                                                                                                                                                                                                                                                                                                                                                                                                                                                                                                                                                                                                                                                                                                                                                                                                                                                                                                                                                                                                                                                                                                                                                                                                                                                                                                                                                                                                                                                                                                                                                                                                                                                                                                                                      





ㅇㅅㄴㅇ
진동판 구경 작은 커널형은 일단 부정적인 생각이 강했는데 요새는 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pl30애서 이런 편견이 많이 사라졌네요.
re0 역시 생긴걸로만 보면 좋은 소리와는 거리가 멀것 같은데 여러군데에서 좋은 평이 계속 나오니 자꾸 궁금해지네요 ㅎㅎ 리뷰 잘봤습니다 ^^
2009-04-25
22:49:13

 


봉주야달려
나는 {ㄷㄷㄷ} 중이다:: 2009-04-25
22:58:10

 


[철권당]제로타임
정성스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2009-04-26
00:15:22

 


내안의 너
대단한 리뷰입니다^^

저도 사용중인데, 예전에 사용했었던,

er4(b,s,p),se530,e5c,ex700,m5등과는 다른 소리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이어폰에 더이상 돈쓸일 일은 없을듯합니다.

만약에 더 상위 모델이 나온다면 모르지만 ^^
2009-04-26
01:39:58

 


골든보이-*
엄청난 리뷰네요 대단합니다 ^^ 2009-04-26
14:18:24

 


클덕
저두 한번청음해본결과 오옴이높음에도 불구하구 볼륨확보에는 별지장이 없던거같던데 ipop classic직결로두 괜잖나여??
그리구 차음성두 괜잖나여??
2009-04-26
15:40:34

 


edition9
저는 직결로도 만족했어요. 차음성은 커널형치고 약간 안되는 수준이지만 별 지장 없었습니다. 2009-04-26
18:16:54

 


Zes
맥 쓰시는군요
kmug 놀러오세요
저도 맥쓰는데
저 MinJae 에요..ㅋㅋ

그리고 리뷰 정말 섬세하네요..ㅎㄷㄷ
어떻게 쓰셧는지..;
2009-04-26
21: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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