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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덕후 
  카다스 a8 30주년 솔직한 사용기 2018/07/18

제 64오디오 u12가 박ㅋ살ㅋ나고 n5005 사기전까지 서브용으로 잠깐 굴릴용으로 샀습니다, 대략 3주정도 사용한거 같네요




카다스 이어폰제들이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청음만 할땐 모르지만 실제 아웃도어용으로 굴리면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죠




바로 터치노이즈..... 케이블이 노이즈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거 같습니다.




전에 em5813 만들때야 이어폰 만든지 얼마 안된 회사니 그렇다 치더라도 a8만들때까지 이 문제가 그대로인건 좀.....




뭐 참고 아웃도어용으로 쓸수야 있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야..... 이어폰 소리를 따지기 이전에 터노는 진짜 역대급 입니다....




그냥 걸으면서 들을때는 참고 쓸수있지만(사실 걸을때도 터노대박)런닝머신이나 이런건 절대 무리일듯싶습니다....




케이블 자체가 터노도 문제지만 선꼬임등에 대해 전혀 대비가 안되있는 구조여서 단선도 바로 올 정도였습니다. 저도 3주정도 썼는데 단선나서 사켓으로 as 보냈네요, 그렇게 험하게 쓴것도 아닌데 참....




그리고 em5813때부터 느끼는게 카다스 제품들은 해상도가 좀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고음이 죽어있다 이런게 아니라 말그대로 해상도 자체가 떨어집니다. 안들리는게 좀 있고 소리가 정돈안되게 좀 더럽게(?) 들리는 느낌?

(다만 이건 제가 귀에 아직 안익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1주정도 좀 들으니 더럽다는 느낌은 전혀 안듭니다.)




마지막으로 지적하고싶은게 카다스 고유의 공간감이나 웅장함이 없습니다




제가 em5813을 여러 단점이 있음에도 사랑하는 이유는 공간감이나 웅장함같은 다른 이어폰은 절대 못따라오는, 말그대로 이어스피커라는 명성이 아깝지 않을만큼 자기만의 색깔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번 30주년 a8은 글쌔요.... 전작대비 고음이 좀 더 살아나고 보컬이 좀 더 선명해졌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em5813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감이나 웅장함은 전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좀 더 대중적으로 음색을 변화시킨건 좋지만 자기만의 색깔을 이렇게 많이 죽여놓아서야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이번 사용기는 좀 단점위주로 많이 썼는데 제가 전에 메인으로 썼던 u12대비 대비가 너무 많이 되서 단점이 상대적으로 많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건 그렇다쳐도 카다스가 자기만의 색깔있는 음색을 잃었다는건 너무나 아쉽습니다.




em5813이 너무 매니악해서 대중적이면서도 카다스 고유의 느낌을 '아주약간'느끼고 싶으신 분께는 권해드립니다만 저처럼 e5813을 듣고 좋은 기억이 남으신 분들은 안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저같으면 그냥 비싸더라도 em5813 신품으로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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