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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덕후 
  NT6 PRO/NT8 유니버셜 청음기 2018/03/25

일단 전 대학교시절 NT6 PRO를 4개월이였나? 한 6개월정도 소유했었습니다.(오래되서 기억 잘안남) 소유중에 청음기도 썼으니 검색 ㄱㄱ



커스텀 이어폰 특성상 청음하려는 사람에 귀에 맞질 않으니 아무래도 무턱대고 청음기만 보고 사는 모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었구요.




근데 하이디션같이 유니버셜용으로 청음제품을 내놓는 제품을 내놓는 회사가 있긴합니다.

NT6 PRO자체가 나온지 엄청 오래된 이어폰이여서 크게 신경 안썼는데(한 십년 됬을까? 나 대딩때 나온거니...) 언제부턴가 뜬금없이 모샵에서 청음용으로 유니버셜이 나와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런 청음용 유니버셜로 커스텀 이어폰을 판단하는건 매우 어리석은 이유라 생각됩니다.




왜냐면 다른이유 없습니다, 유니버셜하고 커스텀 이어폰은 매우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제가 느끼는 NT6 PRO 유니버셜/커스텀 차이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유니버셜은 소리의 재미가 많이 죽어있었습니다.




씐나고 즐거운 V자 소리의 교과서라 할수있는(=보컬백킹이 좀 있는) NT6 PRO 커스텀에 비하면 예는 뭐.... 저음쪽하고 고음쪽이 많이 죽어 있더라구요, 특히 저음




커스텀용에 비해 벨런스적이라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이건 그냥 저음, 고음이 죽어서 그렇게 들리는거고 어쨌든 NT6 PRO 청음용 소리에 실망하시는 분들은 성급하게 NT6 PRO 거품이어폰이라고 판단하시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아 그리고 NT8유니버셜도 들어봤습니다, NT6 PRO 유니버셜하고 비교하자면...




일단 더 벨런스 잘잡힌 느낌이구요, 전작인 느티6프로가 아무래도 중음고자라는 몇몇 분들의 의견때문인지.... 이번에는 보컬에 힘을 좀 넣은거같습니다.




근데 이건 좀 심한데요.... 보컬이 왜이렇게 앞에 존재감 뽐낼려고 난리인지...




유니버셜이야 뭐 그렇다는거고 유니버셜에 비해 저음,고음이 향상되는(특히 저음향상) 커스텀으로 맞추면 얼추 벨런스가 맞을듯합니다.




저야 뭐..... 예전에 좀 썼다고 BA가 망가지는건 둘째치고(이것도 하이디션이 유일) 더럽게 비싼 AS비용과(왼쪽 BA 한두짝 가는데 2~35만원 이였던가? 기억이 잘....) 기간(딱 4주 걸렸습니다. 차라리 교환받는게 빠를정도)땜에 살 맘은 없습니다만, 소리 쨍하고 타격감있는 커스텀 이어폰 원하신다면 서브용으로 하나 굴리시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Puppet
NT8 들어보고 싶네여 2018-04-05
13: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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