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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 / DAC / 앰프
재생기기의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미야자키 미호 
  dac든 앰프든 연결해서 음색이 변하지 않아야 정상인가요? 2018/08/07
dac는 음질향상 앰프는 출력확보 이게 맞나요?

근데 dac로 음질을 향상할 수가 있나요?

만약에 mp3파일을 고급 dac로 재생하면 mp3 파일이 flac 음질처럼 재생이 되는건가요?



터럭
DAC는 Digital (to) Analog Convertor의 약자인데, 컴퓨터나 CD, 스마트폰에 디지털로 저장된 음원을 아날로그로 바꾸는 역할이에요. 각사의 회로 제조 기술 등에 영향을 받아 DNR (다이나믹 레인지 : 음질의 깨끗함을 나타내는 지표) 등이 차이가 나게 되구요.

앰프는 위 DAC를 거친 아날로그 신호가 꽤 약하기 때문에, 스피커나 헤드폰, 이어폰과 같은 진동판을 울릴 수 있도록 크게 신호를 증폭하는 역할인 거구요. 이것도 각 사 제조 기술등에 힘입어 음질이 차이가 있게 되죠.

음원 전체에서, 마스킹으로 가려지는 소리 등 사람의 청감 능력상 잘 듣지 못하는 부분은 생략하고, 잘 들리는 부분만 추려서 (손실) 압축한 게 mp3인데, 그중 최고 음질인 CBR 320 kbps의 경우 원음에 해당하는 flac (대개 CD급 음질이며 Bitrate는 1411 kbps)와 구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2018-08-07
23:02:37

 


미야자키 미호
dac 역할은 오로지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바꿔주는거 외에는 없는건가요?

잡음을 제거해주는 기능은 ddc가 한다고 하던데요

앰프도 볼륨확보 말고는 역할이 없는거라면 결과적으로 외장 dac와 앰프는 필요가 없는거군요

요즘은 pc든 스마트폰이든 dap든 왠만해선 앰프 따로 없어도 다 울려주는 편이라서요

dac 역시 pc나 스마트폰에 전부 dac가 있기 때문에 필요 없구요
2018-08-07
23:11:38

 


늘결이
ㄴ고급 DAC들은 디지털을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줄때 손실이나 왜곡을 줄여주는 역할이 생각보다 큽니다
DDC는 잡음제거나 지터 감소의 역할도 있지만 USB단이 없는 구형 DAC를 컴퓨터에 연결하기 위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별도의 고급 앰프나 DAC가 꼭 필요한가? 라는 의문에는 전 이렇게 답변합니다...

자동차로 똑같은 시속 150km의 속도를 낸다고 가정할때...
티코로 시속 150km로 달리는 것과
페라리로 시속 150km로 달리는 것과
벤츠 마이바흐로 시속 150km로 달리는 것과..
그 느낌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자동차가 단순히 달리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적당한 경차를 선택하는 분도 계시지만 용도나 취향에따라 더욱 고가의 고성능 차량을 요구하는 수요가 있듯이
똑같은 증폭과 변환 작업이라도 그걸 더욱 잘해내는 고가의 제품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2018-08-08
01:49:35

 


늘결이
그리고 음색이 변하지 않아야 정상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음악감상은 수치의 학문이 아닌 감성의 영역이라..
취향에 따라서 왜곡이나 윤색도 어느정도 허용되는 분야라 생각합니다
2018-08-08
01:50:59

 


BOSTOX
늘결이/ 비유에 동의할 수 없는게. 자동차는 힘과 안정성 차이를 가져오는 명확한 요소인 앤진의 실린더 개수와 토크와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디오에서 특히 DAC이라는 제품에서는 그런 차이를 가져오는 요소가 없죠. 앰프라면 모를까... 끽해야 칩셋차이죠. 2018-08-08
08:24:24

 


맨땅에헤딩
좋은 DAC 나쁜 DAC 차이는 꽤 됩니다.
확 체감됩니다.
2018-08-08
12:14:12

 


늘결이
BOSTOX님 DAC에서 칩셋 차이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칩셋 차이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정말 DAC를 단순하게만 생각하시는 겁니다

자동차는 힘과 안정성 차이를 가져오는 명확한 요소인 앤진의 실린더 개수와 토크와 같은 기준이 있다 하셨죠?

그럼 저는 DAC에는 칩셋은 물른

1. 전원부
2. 신호 경로 회로
3. DSP
4. 클럭
5. 필터
6. 단자
7. 차폐
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똑같은 칩이라도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요소를 어떻게 처리하냐에 따라 음질 차이는 물른 전혀 다른 성향을 내는게 가능합니다..

똑같은 칩으로 정직한 소리만 내게해서 스튜디오나 방송시설에서만 쓰는 DAC도 만들 수 있고
아예 일정한 왜곡을 줘 특정 성향의 소리를 내게 해서 그런 성향의 소리를 좋아하는 계층만을 노리는 장비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초고가로 가면 차폐나 진동제어같은 요소도 포함되고.
땝납 성분이나 상태, PCB 재질이나 품질에 따라서도 품질이 달라진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단순히 몇천원짜리 싸구려 칩에 콘덴서 1~2개 박은 DAC만 있다고 생각하심 안됩니다..
용도에 맞는 고가의 DAC는 전혀 다른 세계임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만약 BOSTOX님께서 음향의 이 모든 요소를 "플라시보" "왜곡" 이라고 치부신다면 전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또 이 답변을 보고 BOSTOX님은 뭔 "DAC"에 그런거까지 필요하냐? 라고 생각하신다면..
자동차 보고 "굴러가기만 하면 되지 뭔 고배기량에 힘센 차가 필요하나?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거겠죠?
2018-08-09
15:59:34

 


[惡]럭파
ㄴ 22 동의합니다.

PCM

1. 입력신호(음성, 영상)

2. LPF
- 고주파 제거
- 엘리어싱 방지(Fs < 2Fm)

3. 표본화
- 샤논의 샘플링 정리 ( Ts<=1/2Fm, Fs>=2Fm)

4. 압축
- 입력신호의 크기와 상관없이 s/n ratio 개선
- 비선형 양자화 효과
- u법칙(북미, 255)
- A법칙(유럽, 87.6)

5. 양자화
- PAM
- 이산(대표)값 지정
- M = 2^n
- Nq= S^2 / 12
- S/Nq = 6n +1.8 [dB]
- 선형 양자화(입력신호의 크기와 관계없이 step전압(크기) 일정)
- 비선형 양자화
- 적응형 양자화 ( 입력신호의 크기에 따라 Step의 변화)
-> PCM(8bit)
-> DPCM(4bit) : 이전 값을 예측값으로 비교후 나머지 만 전송(압축), 최대값, 최소값 고정
-> DM(Delta M)(16bit) : 최대값, 최소값 고정
-> ADPCM : 최대값, 최소값 변화 / 예측기, 양자화기 -> 적응형
-> ADM : 최대값, 최소값 변화
- 양자화 잡음 : 입력신호(작), Step(크) => step작은걸 많이
- 과부화 잡음 : 입력신호(크), Step(작) => step크게

6. 부호화(2진화)
- PCM
- ADC
- 그레이 코드

7. 전송선로
1) 전송
- Baseband전송(근거리, 무변조 전송)
- Bandpass전송(broadband전송, 광대역전송, 변조전송, 위성통신, 광케이블 전송)
- Digital변조[ASK, FSK, PSK, APSK(=QAM)]

2) 3R(파형정형 -> 파형, 위상, 식별)
- 파형 : 등화기->ISI 대책 ->S/Nq ratio개선
- 위상 : Jitter, 리피터 내부에서 타이밍편차
- 식별 : Eye pattern 확인 -> ISI측정 => 패턴 크고 넓은게 좋다.
-> 좌우폭 : ISI간섭없이 표본화 할 수 있는 주기
-> 상하폭 : 잡음여유도
-> 감기는율 : 시스템 감도 (완전 감김 : ISI심함)

8. 복호화
- DAC

9. 신장
- 입력신호의 크기와 상관없이 s/n ratio 개선
- 비선형 양자화 효과

10. LPF(적분기)
- 포락선 검출
- Analog신호 재생


이런 절차로 디지털신호에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화되는 데
동일 부품을 썼더라도 프로세싱의 차이, 배열의 차이로도 소리 차이가 나죠.



이것과 더불어 각 장비의 기준 레벨을 맞추지 않고 사용하는 것 역시 소리 차이를 내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4dBu 입력받는 모니터스피커에 일반적으로 쓰는 가정용 오디오 -10dBv의 입력 소스를 넣는다면 제대로 된 소리가 날까요?

+4dBu의 장비와 -10dBv 의 장비는 서로 11.79dBv 레벨 차이를 보입니다.

이 경우 레벨 차이가 나기에 어테뉴에이터를 사용하기도 하고 프리앰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게인스트럭쳐 매칭을 시킨 후에 소리평가를 내려야하는데 이것 역시 간과되고 있는 듯 싶어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2018-08-10
1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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